윤석현 · HR 포트폴리오
비공개 미리보기 · 검색 노출 차단 상태 · 2026-10-16 초안 (채용 중심 재구성)

채용 · HR

채용을 설계하고, 돌리고,
숫자로 검증하는 사람

HR 진단·채용대행 기업에서 2년 동안, 여러 기업의 채용을 공급자 쪽에서 설계하고 운영했습니다. 서류·필기·면접 전형을 돌렸고, 서류심사 AI 개발에 참여했고, 신입이 그 운영을 맡을 수 있는지 판단하는 기준을 만들었습니다. 이제 같은 일을 기업 안에서 하려고 합니다.

일하는 방식은 하나입니다. 흩어진 것을 합쳐 돌아가게 만들고, 돌아가는지 숫자로 확인합니다.

대표 사례 세 개

대표 사례

문제 → 내 개입 → 숫자 → 배운 것

재료 대기 점선 칸은 아직 확인하지 않은 사실입니다. 비워 둔 것이지 지어내지 않았습니다. (초안) 표시는 보유 재료에서 뽑아 쓴 제안 문장 — 본인 확인 전입니다.

사례 1

AI 서류심사 · 면접질문 생성 — 서류 읽는 시간을 줄이고, 판정 근거를 남기기

채용AI

문제

채용대행에서 가장 큰 시간은 서류를 읽는 데 들어갔습니다. 서류 600건 기준 리드타임이 24시간이었고, 사람이 내린 판정은 근거를 설명하기 어려웠습니다.

내 개입

서류심사 AI와 면접질문 생성 AI 서비스 개발에 참여했고, 판정마다 근거가 자동으로 리포트로 남게 했습니다.

재료 대기본인 역할의 범위 — 기획 / 평가 기준·프롬프트 설계 / 검증 / 운영 중 어디까지가 본인 몫이었나요?

숫자
  • 심사 리드타임 24시간 → 2시간 (91% 단축)
  • 운영비용 78% 절감 (서류 600건 기준)
  • 판정 근거 자동 리포팅

재료 대기품질 — 사람 심사자 판정과의 일치율, 또는 AI 판정을 사람이 어떻게 검수했는지(표본 재검토, 이견 처리 방식 등).

재료 대기실제로 도입·사용한 기업 수.

배운 것

채용에서 자동화되는 부분과 사람 판단이 남는 부분을 직접 갈라 봤습니다. 도입의 조건은 속도가 아니라 "판정 근거를 설명할 수 있는가"였습니다. (초안)

사례 2

PM 숙련도 진단 / OJT — 신입을 언제 채용 운영에 투입할지 정하는 기준

육성평가

문제

OJT는 정례화돼 있었지만 "언제 메인 PM으로 투입하는가"는 경험적 판단에 의존했습니다. "해봤다", "잘할 것 같다"로 투입하면 비용은 투입 뒤에 나타났습니다 — 재검수, 팀장의 이중 확인, 실수의 사후 발견. 이것을 신입 개인의 역량 문제가 아니라 숙련도를 관찰할 공통 기준이 없는 문제로 다시 정의했습니다.

내 개입

채용대행 PM 업무를 실제 수행 단위인 40개 태스크(견적·착수 / 서류전형 / 필기전형 / 면접전형)로 쪼개고, 각 태스크를 두 축으로 진단하게 했습니다 — 경험(해본 정도)과 스킬(혼자 해낼 수 있는 정도), 각각 0~3단계.

  1. 팀원 등록 → 자가진단 시트 자동 생성 → 40개 태스크 응답 → 가중점수·핵심 통과율·보완 항목 자동 산출 → 비교 대시보드.
  2. 판정 3단계: PM 투입 검토 가능(경험·스킬 각 80% 이상, 핵심 태스크 100%) / 조건부 투입 검토(각 60% 이상, 핵심 80%) / OJT 보완 필요. 점수는 배치 확정이 아니라 OJT 우선순위의 근거이고, 최종 투입은 팀장·본부장이 검토합니다.
  3. 태스크마다 양식·예시·체크리스트를 Task ID로 연결해, 개인이 가진 자료가 팀 자산이 되게 했습니다(등록 전 개인정보·고객사 보안정보 제거 규칙 포함).
숫자
  • 40개 태스크 · 진단축 2개 · 단계 0~3 · 판정 3단계 · 2026년 7월 사내 공개
  • 팀원은 자기 보완 태스크를, 팀장은 리스크(응답 수·가중점수·핵심 통과율·최종 판정)를 같은 입력에서 봅니다.

재료 대기적용 인원과 판정 분포 — 투입 검토 가능 / 조건부 / 보완 필요 각 몇 명.

재료 대기도입 뒤 달라진 것 하나 — 팀장 재검수 빈도, 투입 시점, 사후 발견 실수 중 무엇이든.

배운 것

점수보다 중요한 건 "다음 실전에서 어떤 태스크를 경험시킬 것인가"였습니다. 진단은 사람을 등급 매기는 도구가 아니라, 다음 OJT를 구체화하는 도구일 때 쓰입니다. (초안 — 사내 소개서 문장에서 가져옴)

사례 3

채용대행 3개 기업 운영 — 제안부터 최종 전형까지 맡는 운영

채용 운영

문제

기업이 자체 인력으로 감당하기 어려운 채용 전형을 외부에서 받아, 서류부터 면접까지 끝까지 운영해야 했습니다.

내 개입

제안발표부터 운영까지 3개 기업을 맡아 서류·필기·면접 전 과정을 운영했습니다. 같은 자리에서 인재상 기반 인성검사를 구축하고 진단도구 컨설팅·운영을 함께 맡았습니다.

재료 대기운영 안에서 본인이 직접 설계한 전형 요소 하나 — 평가 기준표, 면접 구조, 일정 설계 등 무엇이든.

숫자
  • 채용대행 3개 기업 · 서류 / 필기 / 면접 전 전형
  • 진단도구 컨설팅·운영 100개 넘는 기업

재료 대기3개 기업의 공기업 / 사기업 구분과 지원자 규모.

배운 것

재료 대기세 번의 운영에서 전형 설계에 대해 바뀐 생각 한 줄.

이 운영을 받쳐 준 것
  • 운영 업무를 40개 태스크로 쪼갠 기준이 사례 2입니다 — 이 운영을 누구에게 맡길 수 있는지를 정한 장치.
  • 대학원에서 채용 예측변인 메타분석 근거를 정리했습니다(구조화면접 .42, GMA .31 등). 전형 도구를 "무엇을 얼마나 예측하는가"로 비교하는 습관의 출처입니다.

그 밖의 일

한 줄씩

조직을 직접 굴려본 경험

채용하고, 역할을 나누고, 굴려 본 쪽

HR로 오기 전 창업과 PM을 했습니다. 업종은 달랐지만 여기서는 사람을 뽑고 역할을 정한 기록으로만 적습니다.

관점

기업은 반드시 AX를 해야만 하는가

모든 기업이 반드시는 아닙니다. "AX를 하느냐 마느냐"가 아니라 "우리 회사에 어떤 문제가 있고, AI가 그걸 해결하는 최선의 수단인가"입니다. 수단이 목적이 되면 안 됩니다.

그렇게 보는 이유 — 아홉 줄
  1. AX의 목적은 비용 절감이 아니다. 비용 절감은 결과일 뿐이고, 본질은 기업의 인지 능력과 학습 속도를 높이는 것이다.
  2. 기업의 본질은 '가치 변환 시스템'이다. 입력(노동·정보·자본)을 출력(제품·서비스)으로 바꾸는 조직이고, AX는 그중 노동과 정보 처리 방식 자체를 바꾼다.
  3. AI는 자동화가 아니라 '인지의 확장'이다. 산업혁명이 근육을 확장했다면 AI는 기억·분석·추론을 외부화한다.
  4. 경쟁력이 직원 수가 아니라 "한 사람이 얼마나 큰 시스템을 운영할 수 있는가"로 이동할 가능성이 있다.
  5. 언어 → 문자 → 인쇄 → 인터넷 → AI. 하나의 새로운 인지혁명으로 볼 수도 있다.
  6. 레거시 기업일수록 어렵다. 문제는 기술이 아니라 조직 문화·의사결정 구조·데이터 분산·기존 역할과 권한이다.
  7. DX가 AX의 기반이다. 업무의 디지털화, 데이터 표준화, 지식의 연결 위에서만 AI가 가치를 만든다.
  8. AX는 AI 프로젝트가 아니라 조직 변화 프로젝트다. 시작은 "AI를 어디에 붙일까"가 아니라 "우리 조직에서 가장 큰 인지 비용은 어디서 발생하는가"를 찾는 것이다.
  9. 효과적인 AX는 작은 성공에서 시작한다. 회의록, 문서 검색, 보고서 초안, 문의 분류 — 작은 성공이 신뢰를 만들고 더 큰 변화로 이어진다.
내 사례로 대 보면
  • 8번의 실행 — 서류 600건을 읽는 24시간이 가장 큰 인지 비용이라고 보고 2시간으로 줄였습니다(사례 1).
  • 9번의 보완 — 회의록 자동화는 2주 만에 버렸습니다. 작은 성공의 목적은 유지가 아니라 신뢰 형성이라는 걸 몸으로 알았습니다.
  • 7번의 현장판 — 흩어진 명단을 하나로 합치고 기록 형식을 고정한 일은 AX가 아니라 DX였습니다. 그게 먼저였습니다.
채용 쪽 관찰 — 평가 단위가 움직이는 중 (2026-09)

학력·전공·학점을 받지 않고 "문제정의 → AI 활용 → 결과검증" 과정을 평가하는 전형이 등장했습니다. 평가 단위가 "무엇을 아는가"에서 "AI와 함께 어떻게 풀고 검증하는가"로 옮겨가는 것인데, 기존 예측변인 연구(구조화면접 .42, GMA .31)가 재던 것과 다른 대상을 재기 시작한 것이고 그 새 척도의 예측타당도는 아직 검증되지 않았습니다. 환호하기 전에 타당도를 의심해 둡니다.

같은 맥락에서 "2027년이 신입으로 들어갈 마지막 시기"라는 제 가설에는 반론이 하나 있습니다 — 닫히는 건 입구가 아니라 자물쇠입니다. 줄어드는 건 스펙 문법으로 통과하는 자리이고, 늘어나는 건 산출물로 통과하는 자리입니다.

재료 대기2027년에 이 가설이 맞았는지 대조한 결과를 덧붙일 자리 (나중).

공고 대조

채용 공고가 묻는 것 ↔ 여기서 답하는 곳

출처: 2026-10 HR 신입 공고 분석에서 채용 관련 요구만 추림 (개별 기업명은 적지 않습니다)

이력 한눈에

윤석현

평판

남이 말해 준 것

캡처 원본과 동료 이름은 올리지 않습니다. 익명 처리한 인용이나 동의받은 추천 문구만 이 자리에 둡니다.

재료 대기대표 집계 기준 성과 언급(2026-09) — 공개 범위 확인 후 게시

재료 대기추천 문구를 부탁할 사람(직책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