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단검사·채용대행·AI 서류심사를 만들어 공급하는 회사에서 2년을 보냈습니다.
그 자리에서 100개가 넘는 기업의 채용과 진단을 바깥에서 들여다봤습니다.
이제 같은 문제를 안에서 풀어 보려고 기업 내부 HR로 방향을 잡았고,
부족한 이론은 HRD 대학원에서 붙이는 중입니다.
지원 포지션기업 내부 HR (채용 · HRD · HR데이터)
트랙2027년 상반기 신입 / 중고신입
축HRM · HRD · AI
재료 대기
이 서사에 동의하시나요? 그리고 창업(에스디에이) 이력을 첫 화면 앞에 둘지, 경력 뒤에 둘지 — 둘 중 하나를 골라 주세요.
1 · 기본 소개
윤석현
사람을 보는 일과 비즈니스를 보는 일 사이에 서 있는 쪽이 저에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창업과 PM을 하며 회사 쪽 시선과 일하는 사람 쪽 시선을 번갈아 가졌고,
이전 직장들에서 핵심 인력이 떠나는 장면을 반복해서 본 것이 HR로 방향을 돌린 직접적인 계기였습니다.
재료 대기ATS에서 본인 역할의 범위, 그리고 조직진단의 문제정의 결과와 제안 내용(기업 식별 정보를 지운 형태로).
배운 것
재료 대기인터뷰·설문으로 조직 문제를 정의해 본 경험에서 남은 한 줄.
대학원에서 붙인 이론 — 채용 예측변인
문제
현장에서 쓰는 선발 도구를 고를 때, 근거를 숫자로 말할 수 있어야 했습니다.
내가 한 것
채용 예측변인의 메타분석 근거를 정리했습니다 (구조화면접 .42, GMA .31 등 Sackett 계열). 전략적HRM 세미나에서는 '채용' 주제로 임원보고 형식 발제를 준비 중입니다.
숫자 · 결과
타당도 계수로 도구를 비교하는 습관이 생겼습니다.
배운 것
"이 전형이 무엇을 얼마나 예측하는가"를 먼저 묻게 됩니다. (초안)
2-6 · HRD — 대학원 산출물을 현장에 대 보기
HRD
문제
이론을 요약하는 것으로는 포트폴리오가 되지 않습니다. 배운 틀을 제가 실제로 보는 조직에 대 봐야 합니다.
내가 한 것
퍼포먼스 테크놀로지 중간·기말 (팀 과제) — 팀원 재직 기업의 "PL 의존형 인재육성" 문제를 Gilbert BEM 6셀로 진단(구성원·PL·HRD 각 1인 인터뷰), 근본 원인을 평가·KPI 부재로 잡고 평가 고도화 → 체계 재설계 → KPI 도입의 3단 개입과 12개월 실행 계획, Kirkpatrick 평가, 이상 신호 모니터링까지 설계. 본인 역할은 중간 과제의 AI 검토·시각화·통합 편집, 기말 과제의 자료 정리·보고서 제작.
인적자원개발기초 13주차 발제 — 교재(2009)의 기술-HRD 세 접점을 절별로 "2026 AI 시대의 재해석"으로 다시 읽음.
프레임 3개를 고르고, 각각 "언제 꺼내 쓰는지 + 실제로 써본 장면 하나"를 붙일 자리입니다. 지금 후보는 셋입니다.
채용 예측변인 — 타당도 계수로 도구를 고르는 습관
HPT 갭 분석 — 현재 상태와 이상 상태의 차이로 문제를 정의
역할 분리 설계 — 권한을 쪼개 책임을 가시화
재료 대기이 셋을 그대로 갈지, 바꿀지 골라 주세요. 각 프레임마다 "실제로 써본 장면" 한 개씩 필요합니다.
3-2 · 조직 — 1인당 퍼포먼스
1인당 본인 연봉의 3배는 내줘야 한다. 그래야 손해를 보지 않는다고 생각한다.
근데 그 매출의 정의는 조금 다르기도 한 것 같다. 젠슨 황이 말하길, 자기 50만 달러짜리 엔지니어가
토큰을 최소 25만 달러어치 안 쓴다면 '엄청 걱정될' 거라고 했다. 핵심은 값어치다.
두 기준은 방향이 반대입니다. 하나는 산출(매출)을 보고, 하나는 투입(얼마나 큰 시스템을 돌리는가)을 봅니다. 성과 지표가 산출에서 "운영하는 시스템의 크기"로 옮겨간다면, 아래 AX 관점의 네 번째 항목과 같은 주장이 됩니다. (초안)
재료 대기면접에서 반드시 파고드는 항목입니다. 주장 한 문장 + 근거 숫자 1개 + 예상 반론 1개를 채워 주세요.
3-3 · HRD — 사람은 변하는가
HRD
기본적으로 사람은 안 변한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좋은 문화·제도를 만들어도 사람은 안 바뀌기 때문에,
목표·사고방식·행동방식·동기부여 포인트 중 어떤 부분에서라도 공통점을 가진 사람을 채용해야만
문화와 제도에 유의미한 기준을 세울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열정 넘치는 HRD 담당자 동기들을 보면서,
이런 각고의 노력 끝에 적어도 한두 개는 바뀔 수 있지 않을까 생각 중입니다.
지금 입장은 "선발이 먼저, 제도는 그 위에서만 유효"이고, 그게 흔들리는 중입니다. 결론보다 흔들리는 지점 자체를 남깁니다. (초안)
재료 대기대학원에서 배운 것 중 현장에서 틀렸다고 느낀 것 하나 — 이게 있어야 요약이 아니라 사고가 됩니다. (10/23 중간과제에서 먼저 다듬고 가져오면 됩니다)
3-4 · AX — 기업은 반드시 AX를 해야만 하는가
AI
답: 모든 기업이 반드시는 아닙니다. "AX를 하느냐 마느냐"가 아니라 "우리 회사에 어떤 문제가 있고, AI가 그걸 해결하는 최선의 수단인가"입니다. 수단이 목적이 되면 안 됩니다.
그렇게 보는 이유 — 아홉 줄
AX의 목적은 비용 절감이 아니다. 비용 절감은 결과일 뿐이고, 본질은 기업의 인지 능력과 학습 속도를 높이는 것이다.
기업의 본질은 '가치 변환 시스템'이다. 입력(노동·정보·자본)을 출력(제품·서비스)으로 바꾸는 조직이고, AX는 그중 노동과 정보 처리 방식 자체를 바꾼다.
경쟁력이 직원 수가 아니라 "한 사람이 얼마나 큰 시스템을 운영할 수 있는가"로 이동할 가능성이 있다.
언어 → 문자 → 인쇄 → 인터넷 → AI. 하나의 새로운 인지혁명으로 볼 수도 있다.
레거시 기업일수록 어렵다. 문제는 기술이 아니라 조직 문화·의사결정 구조·데이터 분산·기존 역할과 권한이다.
DX가 AX의 기반이다. 업무의 디지털화, 데이터 표준화, 지식의 연결 위에서만 AI가 가치를 만든다.
AX는 AI 프로젝트가 아니라 조직 변화 프로젝트다. 시작은 "AI를 어디에 붙일까"가 아니라 "우리 조직에서 가장 큰 인지 비용은 어디서 발생하는가"를 찾는 것이다.
효과적인 AX는 작은 성공에서 시작한다. 회의록, 문서 검색, 보고서 초안, 문의 분류 — 작은 성공이 신뢰를 만들고 더 큰 변화로 이어진다.
내 사례로 대 보면
8번의 실행 사례 — 서류 600건을 읽는 24시간이 가장 큰 인지 비용이라고 보고 2시간으로 줄였습니다.
9번의 보완 — 회의록 자동화는 2주 만에 버렸습니다. 작은 성공의 목적은 유지가 아니라 신뢰 형성이라는 걸 몸으로 알았습니다.
7번의 현장판 — CRM 원장 통합은 AX가 아니라 DX였습니다. 명단 통합과 표준화가 먼저였습니다.
채용 쪽 관찰 — 평가 단위가 움직이는 중 (2026-09)
학력·전공·학점을 받지 않고 "문제정의 → AI 활용 → 결과검증" 과정을 평가하는 전형이 등장했습니다. 평가 단위가 "무엇을 아는가"에서 "AI와 함께 어떻게 풀고 검증하는가"로 옮겨가는 것인데, 기존 예측변인 연구(구조화면접 .42, GMA .31)가 재던 것과 다른 대상을 재기 시작한 것이고 그 새 척도의 예측타당도는 아직 검증되지 않았습니다. 환호하기 전에 타당도를 의심해 둡니다.
같은 맥락에서 "2027년이 신입으로 들어갈 마지막 시기"라는 제 가설에는 반론이 하나 있습니다 — 닫히는 건 입구가 아니라 자물쇠입니다. 줄어드는 건 스펙 문법으로 통과하는 자리이고, 늘어나는 건 산출물로 통과하는 자리입니다.
재료 대기2027년에 이 가설이 맞았는지 틀렸는지 대조한 결과를 여기에 덧붙일 자리.
4 · 평판
남이 말해 준 것
원칙: 캡처 원본은 올리지 않습니다. 사이트에는 익명 처리한 인용(직책·맥락만), 당사자 동의를 받은 추천 문구,
공개 가능한 문서로 간접 증명되는 것만 올립니다. 재직 중 구직이고, 동료 이름과 사내 정보가 노출되면
신뢰도에 역풍이 오기 때문입니다.
재료 대기대표 집계 기준 PM 담당 매출 언급(2026-09) — 공개 범위 확인 후 게시
재료 대기추천 문구를 부탁할 사람 목록(직책만) — 누구에게 요청할지 정해 주세요.
5 · 대외활동 · AI 에이전트 · 사이드 프로젝트
바깥에서 한 것
운영한 것
TEDxKoreatechU 8th Organizer2020.08 – 2020.11
예비창업패키지 — 최우수 선정2022.05 – 2023.02 · 에스디에이
따라간 것
제20회 글로벌 역량강화 HRD 컨퍼런스(2025.09) · 그리팅X원티드 Impact HR Webinar 2025(2025.09) · 잡코리아 30주년 컨퍼런스 더 리부트(2026.01) · 2026 한국인력개발학회 춘계학술대회(2026.05) · HR After AI forum(2026.07) — HR과 AI의 흐름을 계속 따라가는 중입니다.
재료 대기위 7건의 운영/참석 구분이 맞나요? (오거나이저·예비창업패키지는 운영, 나머지 5건은 참석으로 적었습니다)
사이드 프로젝트
동들 — 연합동아리 플랫폼약 3년차 · 누적 사용자 5,000명+ · 개발자 2명과 함께 기획·디자인 담당, 프론트 일부 개발dongdle.com